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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sor ide를 사용한 개발 경험 메모기타 2025. 2. 6. 20:20
최근 cursor ide를 활용해서 사내용 웹페이지를 개발하면서 느꼈던 점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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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sor의 composer를 주로 사용해서 개발을 진행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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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cursorrules는 cursor에서 제공해주는 기본 typescript, react 기반으로해서 추가로 필요한 rule과 디렉토리 구조등을 추가해서 사용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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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시 한꺼번에 많은 코드&파일들을 cursor ide가 변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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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에 작은 단위로 변경하고 커밋을 해 놓아야지, 한꺼번에 많은 부분을 변경할 경우 의도하지 않은 다른 부분을 고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파악하기가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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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속도가 높아지니까 AI가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보다 인간이 코드리뷰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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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poser가 만든 코드를 accept하고 거기서 조금 고칠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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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i 문서를 포함해서 참고하라고 하긴 했지만, 직접적으로 request, response body를 명시해 주면서 만들어 달라고하면 더 잘 인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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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 눌렀을때의 모달창은 확실히 자동으로 잘 만들어준다. 단순 반복작업을 위한 번거로움이 많이 줄어듬.
- 디자인도 예쁘게 다듬어 달라면 알아서 적당히 잘 만들어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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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ble 처리같은 공통 컴포넌트를 개별 페이지안에 구현하는 경우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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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적인 CRUD의 경우 한 케이스가 만들어지고 나면 코드 복붙해서 만드는게 cursor로 만드는 것보다 코드 일관성은 더 유지할 수 있을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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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에 익숙한 jetbrain ide와 단축키가 달라서 손에 잘 안 익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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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관련 기능이 부족하다. gitlens 유료 기능을 쓰도록 연결되는데 rebase할때는 webstorm 열어서 진행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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